울산시는 영유아와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자 인공지능(AI)을 활용한 심리 검사와 상담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20일 밝혔다.
'울산형 찾아가는 발달지원사업'의 하나로 시행되는 이 서비스는 심리적 어려움을 겪은 영유아와 아동이 보다 신속하고 정밀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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