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가톨릭대 경기 성빈센트병원·서울성모병원 지정…전국 14곳으로 확대
보건복지부는 15일 소아 응급환자가 365일 24시간 전문적인 응급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을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로 추가 지정한다.
이번 지정으로 전국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는 기존 12곳에서 14곳으로 확대됐다.
소아 환자는 전체 응급실 환자의 17.0%를 차지하지만, 연령별 증상과 필요한 장비가 달라 성인과는 다른 전문 진료체계가 요구된다.
이에 정부는 중증·중등증(KTAS 1~3등급) 소아 응급환자가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도록 2016년부터 소아응급의료체계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전문센터를 지속 확대해왔다.
전국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현황 
[출처] 대한민국 정책브리핑(www.korea.kr)
☞바로가기 클릭
|